BORN
가장 깊은 뿌리에서 출발해 브랜드의 본질을 놓치지 않습니다.
Brand Story
‘더 비 아카이브(the B archive)’는 트렌디한 감각에 한국적인 미학을 새롭게 풀어내는 브랜드입니다.
‘더 비 아카이브(the B archive)’라는 이름에는 BORN의 B를 통해 근본에 대한 스토리를 수집하고, 이를 오늘의 시선으로 다시 기록한다는 의미가 담겨 있습니다.
한국의 고전 민화 속 ‘호랑이’, 고궁의 ‘단청’ 등 우리의 유산을 더 비 아카이브만의 무드로 재해석한 캐주얼 웨어를 선보이며 뚜렷한 정체성을 구축하고 있습니다.
일시적인 유행보다 브랜드가 가진 헤리티지를 현대적인 디자인으로 재해석해 오래 입고 기억할 수 있는 제품을 제안합니다.
Core Values
가장 깊은 뿌리에서 출발해 브랜드의 본질을 놓치지 않습니다.
시간이 지나도 남는 감도와 가치가 오늘의 스타일 안에 쌓입니다.
전통은 유지하되 고정된 방식은 깨고, 더 현대적인 무드로 재해석합니다.
반항적이지만 절제된 에너지를 통해 또렷한 캐릭터를 완성합니다.
Editorial Mood
Positioning
'BORN'의 'B'에서 출발해 근본적 이야기를 현대적으로 기록합니다. 민화 속 호랑이, 고궁의 색채 등 한국적 유산을 우리만의 감성으로 재해석해 오래 입고 기억될 편안한 캐주얼 웨어를 제안합니다
the B archive LOOKBOOK
the B archive의 빈티지, 스트릿, 록 스피릿이 어떤 스타일로 재해석되는지 룩북에서 가장 선명하게 만날 수 있습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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